ACTOR
CREATOR
WHO?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INTERVIEW
[인터뷰] 잘 나가는 두 음악감독이 털어놓은 드라마 OST 산업의 ‘맨 얼굴’
오우 엔터테인먼트 이필호-강동윤, “음악하는 사람들의 가치 올라갔으면”
드라마만큼 아니 이제는 드라마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기도 한다. 과거 드라마의 장식품이나 신인가수 등용문 정도쯤으로 여겨졌다면 최근에는 수십 억대 수익을 거둬들이는 상품 혹은 톱 가수들이 맞붙는 음원 전쟁터로 진화했다.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r ... / 양승희 기자
[인터뷰] 40년차 만화가 허영만, “나는 여전히 진화한다”
국내 만화가 최초로 예술의전당 전시… 500여점 공개
“윤태호에게 지지 않겠다.” 일흔에 가까운 나이의 화백은 아직도 매일 만화와 씨름한다. ‘각시탈’ ‘무당거미’ ‘날아라 슈퍼보드’ ‘비트’ ‘타짜’ ‘식객’ 등 이름만 들어도 국민 대다수가 고개를 끄덕거릴 작품을 내놓은 만화가, 허영만 화 ... / 양승희 기자
[人 The Stage] 이 연극은 공감이 아니다
연극 ‘소년 B가 사는 집’ 김수희 연출
그녀는 말했다. 이 연극은 공감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무대와의 적정한 거리를 둠으로써 관객은 철저히 외부인이 된다, 고. 연극 '소년 B가 사는 집'에 대한 이야기다. 신예작가 이보람 작가가 쓰고 대학로 젊은 연출가로 손꼽히는 김수희 ... / 황정은 기자
‘데스노트’ 쿠리야마 타미야,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 그게 무대”(인터뷰)
뮤지컬 '데스노트' 6월 한국 공연 앞둔 소감
“대본이 완성된 건 연습 들어가기 불과 열흘 전이었다. 대본가와 의견을 나누면서 더하고 빼기를 반복했다. 대사가 단 세 줄 들어가도 전체적으로 무거워졌다. 밸런스를 맞춰야 했다.” 뮤지컬 ‘데스노트’ 연출가 쿠리야마 타미야는 지난 4월 16일 ... / 송현지 기자
[人 The Stage] 드라마터지 역할? ‘컷(cut)’ 하는 사람
연극 ‘다우트’ 번역한 이윤정 번역가
최근 들어 대학로에 오르는 많은 작품들이 ‘드라마터지’ 역할을 따로 두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고심하는 흔적이 엿보인다. 예전 같았으면 연출가와 작가, 그리고 배우 등의 이름 정도만 올랐을 공연 포스터에, 지금은 ‘드라마터지’라는 역할을 ... / 황정은 기자
[人 The Stage] 전쟁의 상흔, 그 안의 개인
연극 ‘구름을 타고’ 라비 므루에 연출
한 남자가 등장한다. 무대 뒤에 놓인 커다란 스크린이 가려지지 않도록, 한 쪽으로 놓인 테이블 앞에 앉아 준비된 DVD를 하나씩 틀기 시작한다. DVD 속에는 그동안 야세르가 찍은 많은 영상들이 담겨있다. 그것은 곧 ‘무대 위 야세르’가 영향을 받은 ‘실재 ... / 황정은 기자
[人 The Stage]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그것이 '갈매기'
연극 '갈매기'로 연출 데뷔한 김소희 배우
마샤는 뜨레플레프를 사랑한다, 뜨레플레프는 니나를 사랑한다, 니나는 뜨리고린을 사랑한다. 사랑에 대한 이들의 함수를 역으로 치환하면 곧 '사랑하지 않는다'의 결말에 이르게 된다.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라는, 잔인할 정도로 명확한 관계의 ... / 황정은 기자
[人 The Stage] 그대여, 누구에게 ‘훅’을 날리고 있나
연극 ‘소뿔자르고주인오기전에도망가선생’ 최치언 작가
단 둘 만이 대치하고 있는 사각의 링. 상대를 향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훅’과 ‘기술’을 구사해 보지만 뒤늦게 깨달은 것은 링 위의 상대가 실체 없는 허상이었다는 점이다. 누구를 향해 화를 내는지, 자신이 좇는 대상이 누구인지조차 모르는 사람 ... / 황정은 기자
[人 The Stage] 연극과 텔링(tellling), 연극과 이대웅
연극 ‘정글북’ 이대웅 연출
생각해보면 딱히 그런 것도 아닌데, 언제부턴가 ‘이대웅’ 하면 ‘동물 연출 전문가’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아마도 지난 해 공연된 나쓰메 소세키 원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의 인상이 퍽이나 깊었기 때문인 듯 했다. 하지만 이번에야 알았다. 그를 ‘동물 전문’ ... / 황정은 기자
[人 The Stage] 우리의 청춘이 아픈것도, 결국은 계급문제 아닌가요
연극 ‘졸업작품’ 쓴 박찬규 작가
언뜻 제목만 보면, 졸업을 앞둔 10대 청소년들의 방황과 고민을 다룬 작품 같다. 제목도 ‘졸업작품’ 이다. 졸업을 위한, 혹은 졸업 후 더 멋진 세상을 꿈꾸는 자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한 학생들의 심리적, 물리적인 고군분투를 담고 있다는 짐작을 으례 하게 ... / 황정은 기자
‘마당을 나온 암탉’ 송인현 연출, “아이-부모 함께 볼 수 있는 뮤지컬 만들었다”(인터뷰)
80년대 이후 첫 뮤지컬 연출작
“1996년에 극단민들레를 창단하고 한동안 희곡 없이 작품을 올렸던 적이 있었어요. 극단 배우들과 공연 연습을 할 때는 줄거리만 간단히 적힌 A4용지 한장으로 호흡을 맞췄죠. 당시에 작품은 완성했지만, 희곡의 부재에서 공허함을 느꼈어요. 그때 ‘마당을 ... / 박은희 기자
[人 The Stage] 해롤드와 모드의 우정 혹은 로맨스
연극 ‘해롤드&모드’ 양정웅 연출
19세 청년과 80세 할머니가 만났다. 청년은 죽음을 동경하고 할머니는 삶을 찬양한다. 젊지만 상처입고 나이가 들었지만 여전히 세상을 궁금해하는, 상반되는 듯 보이는 두 인물. 그들의 범상치 않은 만남으로부터 시작하는 연극, ‘해롤드 & 모드’ 다. ... / 황정은 기자
민복기 연출, “‘달빛요정과 소녀’는 이름 없는 이들의 이야기”(인터뷰)
뮤지컬 연출 첫 도전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렇게 사는 건 아냐. 다 때려 치고 어딘가로 숨어버리고만 싶어.”(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요정은 간다’ 中) 누구나 한번쯤 이럴 때가 있지 않을까. 세상에 나 혼자 뚝 하고 떨어진 느낌이 들 때 말이다. 그럴 때면 언 ... / 고아라 기자
[人 The Stage] 엄마의 삶을 위한 딸의 연가(戀歌)
연극 '먼로, 엄마' 임진선 작가
어쩌다보니, 여자들이 모여 엄마에 대한 이야기로 연신 고개를 끄덕이는 인터뷰가 됐다. 엄마와 딸. 이미 진부할 정도로 많이 활용된 소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진부하지 않은 이 관계에 대해 대한민국의 엄마와 딸들은 여전히 할 말이 많은 게 분명하 ... / 황정은 기자
‘뉴보잉보잉’ 손남목 대표, “300만 돌파, 만감이 교차한다”(인터뷰)
연극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 되길
마이더스 손과 보잉보잉. 이 두 단어는 대학로 대표 공연 ‘뉴보잉보잉(연출 손남목)’의 수장 손남목을 표현할 수 있는 대표 키워드이다. 실제로 그는 2002년 초연 이후, 꾸준히 대학로의 웃음을 책임지고 이끌어왔다. 올해는 누적 관객 300만 명 돌파라는 특별한 기록도 세 ... / 이슬기 기자
[ 1 ] [ 2 ] [ 3 ] [ 4 ] [ 5 ] [ 6 ] [ 7 ] [ 8 ] 9 [ 10 ] [ 다음 ]    [ 맨마지막 ]
[리뷰]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공공연히 존재하는…연극 ‘사물함’
[컬처포토①] 청춘의 영감, 이 순간 기쁨이야…연극 ‘낭떠러지의 착각’
[컬처포토②] “살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짓말이잖아요”…연극 ‘낭떠러지의 착각’
[컬처포토] 가슴 속에 존재하는 것이 별, 연극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
PHOTO
[NC포토] 드라마 ‘슈츠’ 박형식, 미니미 조각상
PHOTO
[NC포토] 연극 ‘사물함’ 김윤희, 편의점 계의 고든램지
핫이슈
[리뷰]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공공연히 존재하는…연극 ‘사물함’
[컬처포토①] 청춘의 영감, 이 순간 기쁨이야…연극 ‘낭떠러지의 착각’
[컬처포토②] “살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짓말이잖아요”…연극 ‘낭떠러지의 착각’
[컬처포토] 가슴 속에 존재하는 것이 별, 연극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
가장 많이 본 기사 [INTERVIEW]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전화:02-715-0012|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
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