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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쾌동류 거문고 산조 보존회, 25일에 ‘故금헌 신쾌동선생 40주기 추모 음악회’ 진행
신쾌동선생의 삶 스토리텔링 해 악가무가 어우러진 구성으로 선보여
 
허다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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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쾌동류 거문고 산조 보존회가 오는 25일 전북 익산 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故금헌 신쾌동선생 40주기 추모 음악회를 개최한다.(뉴스컬처)     © 뉴스컬처DB

신쾌동류 거문고 산조 보존회가 오는 25일 전북 익산 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故금헌 신쾌동선생 40주기 추모 음악회를 개최한다.

신쾌동류 거문고 산조 보존회는 신쾌동 선생의 가락을 보존,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전통에 뿌리를 두고 거문고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어 내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는 금헌 신쾌동선생의 서거 40주기로 그의 위대한 음악을 기리기 위해 그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해 한 시대를 이끌어 낸 명인의 열정을 보여주려 한다.

신쾌동선생은 음악과 음악을 악기와 악기를 기악과 성악을 무엇보다 삶과 예술을 절묘한 조합을 통해 높은 경지에서 융화시킨 인물이다.

거문고로 입신의 경지를 이룬 신쾌동 명인의 거문고 향제 줄풍류 가락과 거문고산조 그리고 독창적인 거문고 병창은 한국음악사에 기록돼있다. 신쾌동명인의 산조는 그 짜임새가 탄탄하고 거문고라는 악기 성격에 가장 잘 맞게 가락이 짜여 있어 천박하지 않으면서 오장육부를 뒤집는 남자의 눈물과 슬픔이 느껴진다고 평가된다.

공연에서는 서거 40주기를 맡아 한 시대를 풍미했던 거문고 거장 신쾌동선생의 삶을 스토리텔링 해 그의 음악적 세계를 악가무가 어우러진 구성으로 재조명한다.
 

[공연정보]
공연명: ‘故금헌 신쾌동선생 40주기 추모 음악회’
예술감독: 김영재
연출: 이형환
음악감독: 한민택
공연기간: 2017년 11월 25일
공연장소: 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
 
(뉴스컬처=허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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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민 기자
뉴스컬처/공연문화팀
heo@newsculture.tv
 
2017/11/22 [12:17]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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