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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제는 커버그룹 '먼데이킹즈'가 아닌 가수 '킹즈'로 불러주세요
 
김민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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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언제 가수의 꿈을 갖게 되었는가 가수가 된 계기?
  
주원 중 고등학교 시절 부터 발라드 가수들의 무대를 보며 막연히 꿈은 꿨지만 좋은 기회가 있으리란 생각은 못했습니다. 커버그룹 활동을 해오다 좋은 기회를 만나 이렇게 앨범을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태섭 중 고등학교 시절 먼데이키즈와 엠씨더맥스 노래를 들으면서 노래를 부르는게 너무 행복했고, 고등학교 시절에 밴드부에 들어가 첫 무대를 서고 나니 굉장히 짜릿함을 느꼈고 그때부터 가수가 되면 좋겠다는 상상을 매일 하였습니다.
 
Q.두 사람의 결성 과정이 궁금하다. 둘의 성향은 비슷한가
 
주원 서로 같은 가수를 좋아하는 열혈팬이었고 서로가 올린 모창 영상을 보고 만나자고 했어요. 2015년 5월17일 처음 만날 날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태섭 저희는 먼데이키즈의 열혈한 팬으로서 서로를 처음 만나서 서로 좋아하는 노래가 비슷하다 보니 노래방도 같이 다니면서 모창도 많이 연습하다 보니 노래 실력도 늘고 자연스럽게 친해진거 같아요.
 
Q.'킹즈' 라는 이름은 어떻게 짓게 된 것이고 무슨 의미가 담겨져 있는가. 또 두사람 모두 만족하는가?
 
주원 원래 커버그룹 당시에는 먼데이 킹즈 였는데 대표님과 상의후 킹즈로 결정을 했습니다. 가요계의 왕이 되자!! 라는 포부를 담았습니다.
 
태섭 먼데이키즈를 좋아하는 저희 두사람이 만나 자연스럽게 먼데이 킹즈 라는 이름을 선택했는데 저희 이미지를 잘 살릴수 있는 팀명을 생각하다 킹즈 라는 두글자를 선택 했습니다.
 
 
Q.평소에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 또 그 이유는
 
주원 역시 먼데이키즈를 가장좋아하며 V.O.S 와 디셈버 도 좋아해요 아무래도 애절한 발라드를 부르는 선배님들의 음악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태섭 저도 감성 발라드를 굉장히 좋아 해서 먼데이키즈, 엠씨더맥스, V,O,S 선배님들의 음악을 많이 즐겨 듣는 편입니다
 
Q.첫번째 싱글 곡 '내가 아파도' 의 곡 은 어떻게 만들게 되었고 곡이 담고 있는 의미는 무엇인가?

주원 내가 아파도는 저희 둘이 모창 그룹으로 활동할때 저희 만의 노래를 갖게 되면 좋겠다 생각을 하다 직접 만들어 본 노래인데 사랑했던 여인이 떠나갔지만 나는 여전히 그녀를 사랑하겠다 라는 주제를 가지고 만들어 본 노래에요. 편곡이 안된 상황에서 그룹 드라마틱스의 박성용 형이 들으시고는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주셔서 탄생한 저희의 소중한 첫 노래이죠, 제가 직접 만든 노래 라는 것이 가장 크고 기쁜 의미 인것 같아요
 
태섭 저희가 음악을 하는데 있어서 첫시작 하는 노래를 주원이형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같이 부를수 있다는 것이 아주 기분 좋은 일 같아요
 
 
Q.서로가 서로의 장점을 이야기 한다면. 또 한 단점도
 
주원 태섭이는 저의 보컬적인 부분에서제가 부족한 부분을 잘 커버해준다는것과 음감이 좋고 습득력이 뛰어나서 노래하는 호흡이 잘 맞는것 같아요..다만 개그 코드는 좋지 못한거 같아요
 
태섭 주원이 형의 장점이자 단점 한번에 얘기하자면 정말 착한 동네 바보형 같을 정도로 성격이 좋은형이에요 저에게도 형이지만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주고 또 많은 의지를 할 수 있는 형이죠. 또 저에게는 없는 다른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지고 있어서 팀으로서도 아주 훌륭한 멤버입니다.
 
Q.퓨쳐링으로 같이 작업 해보고싶은 가수가 있다면
 
주원 역시 저의 우상인 먼데이키즈 이진성님 하고 할 수 있다면 좋겠죠
태섭 저 역시 먼데이키즈 같아요. 저희를 만나게 해준 계기가 먼데이키즈 덕분이이니까요
 
 
Q.'킹즈' 로서 앞으로의 계획. 또 하고싶은 음악과 대중들에게 하고싶은 말
 
주원 저희 첫 싱글앨범이 3월 5일 정오에 음원유통사 아토엔터테인먼트를 통해서 국내.외 모든 음악서비스사에 서비스 됩니다. 기대 많이 해주시구요, 앞으로 커버그룹 '먼데이킹즈'가 아닌 가수 '킹즈'로 좋은 곡을 많이 부르고싶고 요즘은 미디움템포 발라드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는 않지만 가수의 꿈을 키워준 이 장르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싶고 지금까지 함께 해준 태섭이와 계속해서 즐겁게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태섭 어렵게 앨범을 낸 만큼 앞으로 즐겁게 음악을 하고 싶고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즐기면서 하는 음악, 그리고 저희를 조금 이나마 알아봐 주시고 저희 노래를 들어주신 분들께 열심히 앨범을 준비해 즐거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컬처=김민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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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민철 객원기자
아토엔터테인먼트 대표
 
2018/03/02 [18:21]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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