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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동화책’, 트레이와 보라보라 동굴 숲의 비밀 기대감↑
 
이정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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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부모가 같이 읽을 수 있는 신작 판타지 어린이 동화책 ‘ 트레이와 보라보라 동굴 숲의 비밀’ 이 3월 말부터 정식 도서 판매를 시작한다는 소식이다.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자 남용우의 ‘트레이와 보라보라 동굴 숲의 비밀’은 트레이의 천궁 모험이 담긴 애니메이션 판타지로 감동과 재미를 주는 어린이 동화책이다.
 
출판사 하늘담다는 ‘트레이와 보라보라 동굴 숲의 비밀’은 주로 아름다운 작화가 풍부하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마치 책 속에 들어가 판타지 세계를 헤엄쳐 다니는 느낌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소개한다.
 
 
주인공 천사 트레이가 ‘과연 인간이 될 수 있을까 없을까?, 무슨 일이 생길까?’라는 궁금증을 유발시키며 신기한 모험의 세계를 그려 아이의 소중한 동심을 지켜줄 수 있고 임신을 했을 때 태교에 좋은 책이 될 것이라고 한다. 고리타분한 책으로 태교하는 것이 아닌 판타지 어린이 동화책을 통해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페이지마다 트레이가 모험을 떠나며 겪는 일들에 대해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림이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볼 수 있다.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긴장감과 재미까지 더해져 태교를 준비하는 부모들도 흥미진진해진다. 특히 외국 스타일 느낌의 어린이 판타지 동화책으로 일반책의 2배 정도 크기라 아이들이 보기에도 편하고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하늘담다는 ‘트레이와 보라보라 동굴 숲의 비밀 동화책’ 출시를 기념해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공식 브랜드 블로그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책 구매 후 리뷰를 쓰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10만원권 상당 백화점 상품권(기프트콘)과 작가 사인이 들어간 도서(1권)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온라인 도서 구매자에 한하여 진행되며 당첨 시 하늘담다 브랜드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에 남겨진 댓글을 통해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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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형 객원기자
뉴스컬처/생활문화팀
 
2018/03/30 [18:51]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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