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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 ‘어마어마’ 쌀 2.97톤 기부 팬미팅 성료…드리미 누적 기부 적립액 52.6톤 기록
 
이지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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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기와 팬들의 드리미 쌀화환.(뉴스컬처)     © 사진=드리미
 
배우 이준기가 생일을 맞아 개최된 팬미팅에서 팬들과 함께 쌀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4월 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이준기 생일 팬미팅 2018 Joongi’s Day에서 이준기의 국내외 팬클럽 회원들이 대거 참여해 쌀 2,970kg을 기부했다. 지금까지 적립한 이준기 응원드리미 쌀화환은 쌀 52,597kg, 망고 50그루, 계란 2,000개, 라면 2,300개, 연탄 3,600장, 기저귀 2,128개, 생수 520개, 토마토쥬스 126팩, 분유 21캔을 기록한 것.
 
적립된 드리미 쌀과 계란 등은 이준기와 팬들이 지정하는 양로원, 보육원, 영아원 등 도움이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예정이다.
 
한편, 배우 이준기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에서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 출신 무법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역할을 맡았다.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뉴스컬처=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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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picfeel@newsculture.tv
 
2018/04/10 [08:50]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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