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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시스터즈’, 시청률 상승..아침 드라마 유일한 두 자릿수 ‘12.1%’
 
이소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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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해피시스터즈'가 연일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뉴스컬처)     © 사진=SBS
 

유일한 두 자릿수 시청률이다. SBS 일일드라마 ‘해피시스터즈’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오전 방송된 '해피시스터즈'는 전국기준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1.3%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

 

지상파 3사의 아침드라마 1위의 시청률이자 유일한 두 자릿수 시청률로 사랑받고 있다.

 

방송 19회 만에 처음 두 자릿수 시청률에 진입한 이후 계속해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해피시스터즈’. 이혼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윤예은(심이영 분)의 러브스토리는 물론 미워할 수 없는 악역들의 활약이 주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MBC 일일 드라마 ‘역류’는 8.8%, KBS2 일일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는 지난 방송보다 1.0%포인트 상승한 7.6% 시청률을 기록했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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