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MOVIE
MUSIC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ENTERTAINMENT > TV
‘해피 시스터즈’, 지상파 3사 중 아침드라마 시청률 1위 ‘굳건’
 
전유라 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SBS ‘해피 시스터즈’가 지상파 3사 아침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뉴스컬처)     © 사진=SBS
 
‘해피 시스터즈’가 지상파 3사 아침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SBS ‘해피 시스터즈’는 전국 기준 1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2.1%보다 0.1%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해피 시스터즈’는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이 아름답고 치열한 사랑을 통해 정체성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주조연 배우들의 열연은 물론, 빠른 전개는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종영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해피시스터즈’의 최종 성적표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아침드라마 KBS1 ‘파도야 파도야’와 MBC ‘역류’는 각각 6.7%,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No.1 문화신문 [뉴스컬처][뉴스컬처NCTV]
[네이버 뉴스스탠드][페이스북][트위터]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인터뷰] ‘젊음의 행진’ 김려원 “이 정도로 노래 잘하는 줄 몰랐다는 평에 더 욕심나요”
[컬처포토] 사랑, 우정, 정의를 위한 피해갈 수 없는 선택…뮤지컬 ‘삼총사’
[인터뷰] ‘존 도우’ 정동화 “작은 움직임이 세상을 변화시키듯, 평범함의 힘을 믿죠”
[컬처포토] 우리 동네에 간첩이 산다면, 연극 ‘이웃사람들’

2018/04/14 [13:10]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해피시스터즈] ‘해피 시스터즈’,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시청률 상승 ‘아침드라마 1위’ 전유라 기자 2018/04/25/
[해피시스터즈] ‘해피시스터즈’ 굳건한 인기…아침드라마 동시간대 1위 수성 中 이소미 기자 2018/04/24/
[해피시스터즈] ‘해피시스터즈’, ‘파도야 파도야’ ‘역류’ 제치고 시청률 1위 ‘쾌거’ 윤설찬 기자 2018/04/21/
[해피시스터즈] ‘해피 시스터즈’ 아침 드라마 中 유일한 두 자릿수 시청률…굳건한 1위 이소미 기자 2018/04/20/
[해피시스터즈] ‘해피시스터즈’, ‘파도야 파도야’&‘역류’ 제치고 시청률 1위 쾌거 윤설찬 기자 2018/04/18/
[해피시스터즈] ‘해피 시스터즈’, 동시간대 시청률 1위…꾸준한 인기 전유라 기자 2018/04/17/
[해피시스터즈] ‘해피 시스터즈’, 지상파 3사 중 아침드라마 시청률 1위 ‘굳건’ 전유라 기자 2018/04/14/
[해피시스터즈] ‘해피시스터즈’, 시청률 상승..아침 드라마 유일한 두 자릿수 ‘12.1%’ 이소미 기자 2018/04/13/
핫이슈
[리뷰]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공공연히 존재하는…연극 ‘사물함’
[컬처포토①] 청춘의 영감, 이 순간 기쁨이야…연극 ‘낭떠러지의 착각’
[컬처포토②] “살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짓말이잖아요”…연극 ‘낭떠러지의 착각’
[컬처포토] 가슴 속에 존재하는 것이 별, 연극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
[리뷰]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공공연히 존재하는…연극 ‘사물함’
가장 많이 본 기사 [ENTERTAINMENT]
(공식입장) 이주승♥손은서 “‘대결’ 통해 사랑 키워…애정 어린 시선 부탁”
‘추적60분’, MB 아들 이시형 마약 스캔들 방송..시청률 대폭 상승
‘집사부일체’ 여덟 번째 사부, 조인성의 롤모델은 이승기의 도플갱어?…급한성격의 사부는 누구
‘슈츠’ 채정안-장동건, 무슨 관계?…멋짐쁨 발산美
워너원 옹성우X하성운 '정글의 법칙' 출연, YMC "콘서트 준비, 문제 없다"
‘슈츠’ D-1, 장동건-박형식 말하는…관전 포인트 공개
‘고독한 시사회’ 아역 배우 정지훈-박지윤 깜짝 등장…영화 ‘덕구’ 홍보 나서
PHOTO
[NC포토] 드라마 ‘슈츠’ 박형식, 미니미 조각상
[NC포토] 연극 ‘사물함’ 김윤희, 편의점 계의 고든램지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전화:02-715-0012|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
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