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MOVIE
MUSIC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ENTERTAINMENT > MOVIE
‘세월호’ 다룬 영화 ‘그날, 바다’, 역대 정치시사 다큐 ‘3위’ 쾌거
 
우지효 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그날, 바다’가 역대 정치시사 다큐 3위에 등극했다.(뉴스컬처)     © 사진=엣나인필름

 

세월호 침몰 원인을 과학적으로 다룬 영화 ‘그날, 바다’(감독 김지영)가 역대 정치시사 다큐 3위에 등극했다.

 

영화 ‘그날, 바다’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의 항로를 기록한 AIS를 추적해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침몰 원인에 대해 과학적인 분석과 증거로 접근하는 추적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인천항 출항부터 침몰에 이르기까지 세월호에 어떤 일들이 발생했는지 파악하고 오직 ‘팩트’를 기반으로 재현해 세월호 침몰 원인을 추적한다.

 

15일 오후 1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그날, 바다’는 누적관객수 150,152명을 기록했다. 이는 정치시사 다큐멘터리 역대 최단 기간 10만 명 관객을 돌파한 기록.

 

또한 단 4일 만에 ‘자백’(최종 관객 14만 4천 명)의 기록을 넘어 ‘공범자들’(최종 관객 26만 명), ‘무현, 두 도시 이야기’(최종 관객19만 3천 명)에 이어 역대 정치시사 다큐멘터리 순위 3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빠른 속도로 관객이 증가하고 있어 수일 내에 역대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특히 ‘그날, 바다’는 포털 사이트에서 현재 상영중인 영화 중 관람객 평점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호평 비율 99%로 실 관람객 중 90% 이상이 호평하는 등 영화의 의의와 영화적 완성도를 인정하고 있다. 세월호 침몰 원인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증거로 분석한 접근법에 대부분이 만족하고 공감한 것.

 

한편 4년간의 치밀한 취재 과정에 배우 정우성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해 몰입감을 더한 영화 ‘그날, 바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No.1 문화신문 [뉴스컬처][뉴스컬처NCTV]
[네이버 뉴스스탠드][페이스북][트위터]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인터뷰] ‘젊음의 행진’ 김려원 “이 정도로 노래 잘하는 줄 몰랐다는 평에 더 욕심나요”
[컬처포토] 사랑, 우정, 정의를 위한 피해갈 수 없는 선택…뮤지컬 ‘삼총사’
[인터뷰] ‘존 도우’ 정동화 “작은 움직임이 세상을 변화시키듯, 평범함의 힘을 믿죠”
[컬처포토] 우리 동네에 간첩이 산다면, 연극 ‘이웃사람들’

2018/04/15 [21:37]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그날바다] ‘세월호’ 다룬 영화 ‘그날, 바다’, 역대 정치시사 다큐 ‘3위’ 쾌거 우지효 기자 2018/04/15/
[그날바다] 영화 ‘그날, 바다’ 메인 포스터 공개…4년간의 치열한 취재와 배우 정우성의 나레이션 화제 윤현지 기자 2018/04/09/
핫이슈
[리뷰] 너 자신을 잃지 말라, 모두가 외면했던 순간 다가온…뮤지컬 ‘더 픽션’
[현장스케치] 무너져버린 청춘, 인간의 비극을 만나보는…연극 ‘낭떠러지의 착각’
[인터뷰] ‘젊음의 행진’ 김려원 “이 정도로 노래 잘하는 줄 몰랐다는 평에 더 욕심나요”
[인터뷰] ‘존 도우’ 정동화 “작은 움직임이 세상을 변화시키듯, 평범함의 힘을 믿죠”
[리뷰] 너 자신을 잃지 말라, 모두가 외면했던 순간 다가온…뮤지컬 ‘더 픽션’
가장 많이 본 기사 [ENTERTAINMENT]
(공식입장) 이주승♥손은서 “‘대결’ 통해 사랑 키워…애정 어린 시선 부탁”
이본 측, 문세흥 감독과 열애설 부인…“남자친구는 일반인이다”
‘추적60분’, MB 아들 이시형 마약 스캔들 방송..시청률 대폭 상승
‘집사부일체’ 여덟 번째 사부, 조인성의 롤모델은 이승기의 도플갱어?…급한성격의 사부는 누구
‘슈츠’ 채정안-장동건, 무슨 관계?…멋짐쁨 발산美
창작산실 올해의 레파토리 김모든 안무가의 무용 ‘물속 골리앗’ 내달 상연
배우 오만석,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연기 호평 쏟아져…첫 공연부터 전석 기립
[NC포토] 연극 ‘낭떠러지의 착각’ 조수연, 우아한 정열
PHOTO
[NC포토] 연극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 최불암, 왜 별을 못 봐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전화:02-715-0012|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
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