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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기적’-‘위대한 유혹자’,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VS하락세
 
전유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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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만난 기적’과 ‘위대한 유혹자’가 각각 시청률 상승세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뉴스컬처)     © 사진=KBS, MBC
 

‘우리가 만난 기적’이 지상파 3사 월화드라마 왕좌를 지키고 있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우리가 만난 기적’은 전국 시청률 11.5%를 기록해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0.9%보다 0.6% 소폭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가장이 이름과 나이만 같을 뿐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남자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담은 판타지 휴먼 멜로 드라마다.

 

이날 동시간대에 방송된 SBS ‘키스 먼저 할까요’는 8.4%로 지난 방송분의 9.3%보다 0.9% 소폭 하락했다. MBC ‘위대한 유혹자’는 1.6%를 기록해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9%보다 0.3% 소폭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매주 월화드라마 중 시청률 꼴찌를 기록하고 있는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다.

 

‘우리가 만난 기적’은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과 판타지, 현대극을 조화롭게 그려낸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반면 ‘위대한 유혹자’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들과 소설 ‘위험한 관계’를 원작으로 제작됐음에도 부실한 스토리와 전개로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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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08:53]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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