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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강성 화보 공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싶어요”
‘빨래’, ‘맨 인 더 홀’, ‘최치원’, ‘사랑은 비를 타고’ 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들과 만나온 배우 임강성이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임강성 배우는 블랙 가죽 재킷과 흰티만으로 야성미를 뽐내면서 동시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베이지 색 카디건 ... / 황혜민 기자
마음을 치유해주는 배우, 임강성 ②
실제 역사를 배경으로 한 뮤지컬 ‘최치원’에서 최치원과 같은 역사적 인물을 연기할 때와 허구의 인물을 연기할 때의 차이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임 배우는 “아무래도 실존 인물은 고증을 많이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작가님과 연출님과 그런 부분에 ... / 황혜민 기자
마음을 치유해주는 배우, 임강성 ①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살 수 있는 연기를 하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배우로 시작해서 가수로 빛을 내다가 다시 배우가 된 남자가 있다. 바로 배우 임강성이다. 보통 사람들은 일생동안 한 가지 일도 제대로 하기 벅찬데, 이 남자, 범상치 않다. 최근 ‘ ... / 황혜민 기자
[TP인터뷰] 실력으로 만들어낸 카리스마, 김성수 음악감독②
“관객은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초연 보다 재연이 더 호평을 받은 작품인데 재연의 음악을 김성수 음악감독이 담당하였다. 재연 때 보완했던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초연 음악 감독님이 워낙 잘 닦아 놓으셔서 제가 편하게 작품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 황혜민 기자
[TP인터뷰] 실력으로 만들어낸 카리스마, 김성수 음악감독①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그걸 하기 위해 몇 년간 준비해서라도 해요.”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그걸 하기 위해 몇 년간 준비해서라도 해요” 김성수 음악감독은 지난 해 가장 바빴던 음악감독 중 하나다. '에드거 앨런 포', '페스트'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자칫 신파극으로 보일 수 있는 연극도 좋은 음악감독을 만나 ... / 황혜민 기자
음악감독 김성수 화보 공개, 카리스마 폭발
‘에드거 엘런 포’, ‘페스트’, ‘오! 캐롤’ 등 수많은 작품의 음악을 담당해 관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김성수 음악감독이, 음악감독으로는 이례적으로 화보를 공개하였다. 화보 속 김성수 음악감독은 처음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포마드가 무척 어 ... / 황혜민 기자
[TP인터뷰] 규정되지 않은 매혹적인 존재, 배우 에녹②
"앞으로의 10년을 위해서라도, 더 넓게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에녹은 좀처럼 ‘이 배우는 어떠하다’라고 규정짓기 힘든 배우다. 그가 맡았던 다채로운 배역들은 에녹으로 하여금 신비주의적 이미지를 가지게 한다. 프랑스의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의 말을 빌리자면, 그는 ‘실존적인’ 배우이다. 에녹의 배우로서의 실존은 배우로서의 ... / 황혜민 기자
[TP인터뷰] 열정이 쌓아올린 수식어, ‘만능배우’ 에녹①
“사실 저는 연습하고 무대 서는 게 제일 재미있어요”
“사실 저는 연습하고 무대 서는 게 제일 재미있어요.” 에녹은 독특한 배우다. 그도 그럴 것이, 그가 맡은 배역들은 서로 몹시 괴리된 개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어서 한 배우가 모두 소화해내었다고 믿기 힘들 정도다. ‘만능 배우’라는 에녹의 수식어답 ... / 황혜민 기자
배우 에녹, 10주년 화보 공개 "나와 함께 하고 있는 배우들이 너무 소중해지더라고요."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시작해 뮤지컬 '캣츠', '브로드웨이 42번가', 연극 '보도지침' 등으로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온 배우 에녹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에녹은 흰색 니트와 검은 코트로 색상이 대비된 흑백 톤의 ... / 황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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