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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 인수를 추진하는 등 거대 OTT 플랫폼의 공세 속에 극장의 미래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있는 한, 극장은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3년 전…